‘NBA 2K7’ 11월 15일 국내 정식 발매

서울--(뉴스와이어)--한국마이크로소프트(사장 유재성)는 차세대 비디오 게임기 Xbox 360용 농구 게임 ‘NBA 2K7’을 오는 15일 정식 발매한다.

스포츠 게임의 명가 미국의 2K 게임즈에서 개발한 ‘NBA 2K 시리즈’의 최신작인 ‘NBA 2K7’은 차세대 비디오 게임기 Xbox 360의 강력한 성능을 이용해 현장감 넘치는 게임 플레이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게이머가 스스로가 독창적인 캐릭터를 만들 수 있다.

‘샤킬오닐’, ‘코비브라이언트’, ‘르브론제임스’ 등 실제 NBA에서 뛰고 있는 슈퍼 스타들이 게임 캐릭터로 등장하는 ‘NBA 2K7’은 선수들의 땀방울 하나까지 놓치지 않는 사실적인 그래픽과 선수들의 발자국 소리, 관객들의 열렬한 환호성 소리까지 실감나게 전달되는 생생한 음향으로 스포츠 게임의 진수가 무엇인지를 여실히 보여 준다.

자신이 직접 만든 캐릭터를 훈련 과정을 거쳐 정규 리그까지 출전시킬 수 있는 것 또한 ‘NBA 2K7’이 제공하는 또 하나의 묘미. 취향에 따라 운동 능력뿐 만 아니라 얼굴모양, 머리스타일, 체격 조건 등 외모 부분까지 세밀하게 설정할 수 있어 게임 플레이의 흥미를 더한다.

Xbox 라이브를 통한 온라인 대전도 가능해, 전 세계 400만 명의 Xbox 라이브 회원들과 함께 진정한 농구 게임의 승부를 즐길 수도 있다. 이미 지난 4일 실시한 예약 판매에서 매진을 기록한 ‘NBA 2K7’의 공식 소비자 가격은 4만5000원.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전체 이용가이다.

웹사이트: http://www.microsoft.com/korea

연락처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조 혁 차장/도정한 차장 531-4788/531-4595
에델만 코리아 정혜란 2022-8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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