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는 지역 여건에 맞는 교통안전 정책추진 방안을 모색하여 지자체와 중앙정부간의 역할을 재정립하므로서 국가 교통안전 수준을 제고하기 위해 전북도와 전북지방경찰청, 삼성화재 주최로 교통분야 공무원 및 기관.단체, 관련 학과 학생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6. 11. 15(수) 오후 2시부터 한국소리문화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교통안전정책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전라북도 교통사고 현황 및 대책”(전북지방경찰청 박헌수 계장)과 “전라북도 교통안전 추진방향 및 정책방안”(전북대학교 장태연 교수), “교통안전을 위한 지자체의 역할”(삼성교통안전연구소 장택영 박사)이라는 주제로 주제발표가 있을 예정이며, 국무조정실 및 건설교통부, 경찰청 등 중앙부처 관계 공무원과 남궁문 원광대 교수등 지역 교통안전 전문가가 토론패널로 참석하여 교통안전 발전방안에 대해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아울러 전북도는 금번 심포지엄 결과를 교통안전 정책 추진에 반영하고 지역내 도로개설 및 교통안전 시설공사 등의 기초자료로 활용토록 조치하는 한편, 각급 기관 및 단체의 교통안전 교육 및 홍보자료로 활용할 계획으로 있어 우리 지역의 교통안전 수준이 한 단계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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