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2007년 대입수능 시험이 2006. 11. 16(목) 전국 971개 고사장에서 588,899명이 응시한 가운데 일제히 시험이 치루어진다.

전북도 수능시험 응시지역은 전주시를 포함한 군산, 익산, 정읍, 남원, 김제시인 총 6개시 57개 고사장 18,543명이 시험에 응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북도에서 가장많은 응시생은 전주시로 23개 고사장에 9,717명으로 전북도 응시생의 52%를 차지하고 있으며 아울러 당일 아침에는 많은 응시생과 감독교사, 학부모등이 동반 이동과 더불어 일반 직장인들 출근시간과 겹쳐 수능시험 당일아침 많은 교통혼잡이 예상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따라 전북도에서는 2007년 대입수능 교통소통 종합대책을 수립하여 전주시를 포함한 6개시와 전북도경찰청.교육청.운송조합(버스,택시)에 기 공문 시달하였으며, 주요내용을 보면 수능 시험 당일 교통혼잡을 예상하여 일반직장인 출퇴근시간을 09시에서 10시 이후로 조정하였으며, 수험생에 대한 교통 수송대책으로 시내버스 배차 간격 증회와 택시 부제해제, 순찰차를 이용한 수험표분실자, 미지참자, 지각자에 대한 긴급 수송을 할 예정이다.

또한 전북도에서는 당일 수능 교통소통 상황반 5개반 16명을 편성하여 운영할 예정이며, 특히 수능응시생의 52%가 전주지역에 집중되어 당일 교통혼잡이 가장 심할 것으로 예상되는 구간 및 고사장에 대해 4개반 12명이 교통 안내와 수험생 수송등에 참여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2007년 대입수능 예비소집일은 수능전날이 11. 15(수) 해당 시험 고사장에서 이루어지면 이번 수능 시험에 많은 응시생들이 평소 실력대로 좋은 성적이 낼 수 있도록 교통소통 및 수험생 수송등에 총력을 경주 할 예정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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