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포항제철소,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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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코스피 005490
2006-11-13 11:34
포항--(뉴스와이어)--포스코 포항제철소가 제철소 인근에 거주하는 기초수급세대를 대상으로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을 시작한다.

첫 번째 수혜자는 해도2동 다세대 주택에 거주하고 있는 이모 씨.

이씨가 거주하던 건물은 13일 외벽 방수와 도장작업 및 내부 수리작업을 시작으로 오는 23일 새로운 모습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포스코와 함께 포스코건설, 포항강판, 포스콘, 포철산기, 포스렉, 삼정P&A 등 6개 계열사와 전체 52개 외주파트너사 중 희망사들이 함께 참여해 각각의 업종 특성에 맞게 소재를 공급하고 각 회사별 봉사단 직원들이 노력 봉사를 실시해 더욱 의미 있는 행사라 할 수 있다.

도배와 장판 교체 및 싱크대 교체 등 건물 내부작업은 포스코가 기탁한 경북공동모금회 기탁금을 활용해 남부자활후견기관에서 실시하고 방수시공과 도장작업 등 외벽작업은 서희건설에서 실시키로 하였다.

한편 포항제철소는 2008년까지 해도1동, 2동, 송도동, 청림동, 제철동 등 제철소 인근에 거주하는 기초수급세대 54세대를 선정해 꾸준히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posc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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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홍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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