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디지털 엔터테인먼트 포털 프리챌(www.freechal.com 대표 손창욱)의 동영상 홈피서비스 프리챌Q(q.freechal.com)가개인 라이브방송국 서비스 "On-Air(온에어)"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프리챌Q의 On-Air(온에어)는 자신의 동영상 홈피인 Q에서 영상과 음성을 통해 실시간으로 방송을 하는 개인방송으로 특별한 기술이나 장비, 비용 없이 손쉽게 라이브방송을 진행할 수 있는 신개념 개인방송 미디어 서비스이다.

동영상 UCC를 촬영, 편집해 업로드하거나 웹캠을 통해 바로 동영상 방명록을 남기는 방식은 이미 지난 5월 프리챌Q 오픈과 동시에 진행된 것이지만 실시간으로 영상을 송출하고, 다른 유저들이 동시에 접속해커뮤니케이션하는 방식은 오픈 후 6개월의 기술개발 및 업그레이드를 통해 이루어진 것이다.

프리챌Q의 On-Air(온에어) 서비스는 내 PC에 있는 파일을 불러들여 바로 방송할 수 있는 파일방송과 PC캠을 이용해 라이브 방송을 할 수 있는 캠방송으로 구분되는데 이 중 캠방송은 실시간 방송 내용을 녹화할 수 있으며 이를 Q에 업로드할 수 있다.

이는 방송 서비스 업체 중 프리챌 Q에서만 제공하는 차별적 기능이다.

PC캠을 통해서 자신이 기획한 헤나 방송이나 쇼핑몰 방송이 가능하고, 시청자들에게 신청곡을 받아서 라이브로 노래를 부르거나 춤을 추는 댄스 방송 등도 가능하다스크린 캠 방송은 자신의 PC환경을 그대로 방송할 수 있기 때문에 즐겨보던 동영상을 다른 이들에게 방송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방송을 통해 그림 실력을 뽐내거나 포토샵, 동영상 편집 강좌 또한 가능하다.

또한, 프리챌Q On-Air(온에어)는 Q의 룸과 일체형으로 서비스되기 때문에 방송을 하고 있는 BJ를 중심으로 같은 방송을 시청하고 있는 사람들 간의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

특히, 프리챌Q의 룸는 플래시로 제작되어 무한확장이 가능하며 캐릭터는 실시간 애니메이션 방식으로 Q 안에서 움직일 수 있기 때문에 동시접속자들이 움직이는 캐릭터로 서로 강력한 소통과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게 된다.

프리챌 Q On-Air(온에어)는 한 방송당 최고 400명(업계 최고 동접자 수치)까지 동시 시청이 가능하며 On-Air 서버는 프리챌 자체 기술개발로 이루어졌다.

아이디어가 돋보이거나 방송 기획력이 우수한 채널에는 각종 댓글과 회원들로 붐비게 되고 다양한 토론도 벌어지게 마련인데, 이는 하나의 개인미디어가 방송국 역할로의 확장 및 방송매체의 다양화를 의미하는 것이다.

프리챌Q 역시 온라인을 기반으로 한 플랫폼에서 개인의 미디어이자 방송국 역할까지 할 수 있는 On-Air 서비스를 통해 유저들이 방송제작자와 시청자의 구분 없이, 방송 기술이나 능력의 차별 없이 개인방송국을 운영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즉, BJ와 시청자가 대화하면서 방송을 진행할 수도 있고, 재미있는 BJ의 방송은 고정 코너가 되는 등 UCC 인터넷TV(UCC 방송국)의 개념으로 발전해 나갈 것이다.

프리챌Q는 "1분만에 방송하기" 가이드를 통해 동영상 및 개인방송이란 개념을 처음 접하는 유저들도 쉽고 빠르게 라이브 방송을 진행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으며 기획력 있고 신선한 발상의 BJ를 모집해 프리챌Q UCC방송국에 고정 코너를 마련해주는 등 다양한 지원과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다할 것이다.

프리챌 이용림 Q기획팀장은 "앞으로 동영상 UCC 제작 활성화의 또 다른 방법으로 라이브방송을 이용해 자신만의 미디어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며 "On-Air 서비스를 통해 다양한 스타일과 문화를 창조해나갈 수 있는, 즉 UCC 인터넷TV라는 좀 더 진화된 개념의 동영상 서비스를 구축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freech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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