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는 김용대 경상북도 부지사, 김완주 전라북도지사, 이상천 경상북도의회 의장를 비롯한 양도의 기관단체장, 경북·전북의 바르게살기 가족 1,600여명(경북 1,000명, 전북 600)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하게 된다.
올해로 8회를 맞는 이번 행사에서는 식전행사인 한국전통예술진흥회의 국악공연에 이어 바르게살기운동 회원이 친절, 질서, 청결 등 국민기초 질서를 확립하는데 앞장서 실천할 것을 다짐하는 결의문을 채택하며, 특히 국민화합운동에 공이 많은 유공자에 대한 표창, 기념식수, 화합한마당 등의 행사가 열리게 된다.
행사를 마친 후에는 포항시 일원의 문화유적지와 POSCO를 방문하여 서로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유익한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이번 행사를 통하여 兩道 바르게살기가족들은 화합과 우정을 더욱 다지고, 『진실·질서·화합』의 바르게살기운동 3대 이념을 널리 확산시켜 국민대화합은 물론, 21세기 통일기반을 조성하는 선도적 역할을 담당할 것을 다짐하게 된다.
국민화합 전진대회는 바르게살기운동 경북도협의회(회장 김교승)와 전북도협의회(회장 지춘식)는 ’99.10.15 전북 무주에서 자매결연을 맺고 제1회 대회를 개최한 이래, 매년 兩道에서 번갈아 개최하고 있으며, 지난해 제7회 대회는 전북 고창군 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한 바 있다.
또한 경북의 24개 협의회(도 1, 시군 23)와 전북의 15개 협의회(도 1, 시군 14)가 자매결연을 맺어 동서화합을 선도해 오고 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새마을봉사과 담당자 신연희 053)950-2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