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김관용 경북도지사는 13일 석균쇠 미중서부한인연합회장(58세)를 접견하고 미주지역 한인회와의 교류·협력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오늘 경북지사를 예방한 석균쇠회장은 시카고에서 대형 도소매점 2곳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일리노이주 이스콘신주를 비롯한 미중서부 13개주에서 18개 한인회를 대표하는 총회장을 맡고 있다.

김관용지사는 미주한인회를 통한 도내 농산물의 수출판로개척에 석회장의 협력을 당부하고, 석회장은 향후 한인유통관련 대형구매단을 구성해 경북을 방문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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