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창조문학신문사(대표 박인과)는 '창문사랑' 회원을 대대적으로 모집한다고 발표했다.

'창문사랑'은 대한민국을 사랑하며 지역, 학벌, 계층, 인척, 기득권 등 모든 인맥을 배제한 진정한 국민통합을 열망하는 참신한 시민들로 구성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인과 대표는 “참으로 우리 사회는 위기의 시대로서 뜻있는 사람들의 참신한 각성의 결단을 요구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막강한 국력의 집중을 위해서 지금은 정치 사회 경제 각 분야에서 대대적인 나라사랑의 움직임이 일어나야 할 때라고 피력한다.

이에 '창문사랑'은 열린 문으로서 사회 각 층의 어느 누구에게도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참여의 기회가 있어야 한다고 한다. 현재 창조문학신문사를 운영하고 있는 박인과 문학평론가는 운동권도 정치가도 아니며 단지 문학을 사랑하는 평범한 시민으로서, 문학활동도 나라가 있고 난 후에 있는 것이며 나라사랑은 정치인이나 어느 특정한 사람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라 국민이면 누구나가 참여해야 할 우리의 의무이며 과제이기도 한 것을 모두 깨달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참여하고자 하는 자는 창조문학신문(www.sisarang.co.kr)이나 창조문학신문 카페(http://cafe.daum.net/msi)로 혹은 born59@hanmail.net 로 주소와 전화번호, 이메일, 나이 등 간단한 프로필을 작성하여 보내주기를 기다리고 있다.

창조문학신문사 개요
창조문학신문사는 한민족의 문화예술을 계승하여 발전시키고 역량 있는 문인들을 배출하며 시조의 세계화를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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