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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테크놀로지 코스닥 402030
2006-11-14 10:23
서울--(뉴스와이어)--엠파스, 인터파크 G마켓, 다나와, 잡코리아, 엔씨소프트, 삼성생명, 대법원 등 다양한 영역의 고객에게 대용량 검색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코난테크놀로지(대표 김영섬, www.konantech.co.kr)가 국내 최초로 파일서버 전용 검색엔진을 15일 베타 출시한다고 밝혔다.

코난 파일서버 검색(KONAN Fileserver Search)은 현재 기업 및 단체 등에서 공용으로 사용하고 있는 파일서버 내 수년 간 쌓아둔 문서 및 각종 파일 자료를 효과적으로 검색할 수 있게 해주는 검색엔진 패키지로, 자사의 데스크톱 검색이 가지고 있는 장점과 기능을 모두 수용하면서 파일서버 내의 자료 검색까지 한꺼번에 검색해주는 통합 검색 제품.

그 동안 각종 파일을 파일서버에 두고 공유하던 조직 및 단체, KMS 등 지식정보시스템을 도입하거나 전담 관리자를 배정하기에 부담되었던 소규모 회사, 파일서버 내에 수년 간 쌓아둔 많은 문서량 때문에 문서 찾기가 쉽지 않아 쌓아두기만 하고 활용 못해 답답해 하던 기관 등에서 환영할 만한 제품이다.

코난 파일서버 검색은 간단한 조작만으로 설치하여 하루 정도의 파일 색인만으로 바로 사용할 수 있고 전문 IT인력 없이도 관리자나 혹은 개인이 웹브라우저 환경의 설정기능과 관리기능으로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한 것이 장점이다. 또한, 본문 미리보기 기능을 제공하여 자신이 찾는 파일이 맞는지 내용을 확인한 후 다운로드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파일서버에 자료량이 증가하여 시스템 확장이 필요한 경우에는 멀티서버 구성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선택한 파일과 본문 내용이 동일한 파일을 검색할 수 있는 중복파일 검색 기능은 여러 사람이 중복으로 파일서버에 넣어둔 파일을 간단하게 검색, 정리할 수 있어 파일서버 관리에 편리함을 더해준다. 이뿐만 아니라, PC를 사용하지 않는 동안에는 타인에 의해 불법 자료 조회 및 유출을 막을 수 있도록 잠금기능을 제공하여 본인 이외에 함부로 자신의 PC를 검색할 수 없도록 하는 기능도 보강되었다.

코난테크놀로지 김영섬 대표이사는 “데스크톱 검색엔진을 국내에 최초로 선보인 것과 마찬가지로 이번 코난 파일서버 검색도 국내에서는 최초로 선보이는 제품이다. 그 동안 많은 기업들이 지식 공유라는 측면에서 시스템 도입과 투자에 많은 노력을 해왔다. 코난 파일서버 검색도 이러한 시장 트렌드를 검색 입장에서 지원할 수 있는 시스템 제안 방안의 하나다. 앞으로도 항상 최신의 기술과 시장 요구에 맞는 제품 개발을 추구하며 또한, 시장과 기술을 선도해 가는 역할과 노력을 끊임없이 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코난 파일서버 검색 정식 버전은 2006년 베타버전 사용 고객들의 다양한 의견수집을 통해 보다 안정적인 제품으로 최종 2007년 1/4분기에 출시할 예정이며 향후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웹2.0 기술과 기능을 적용하는 방향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코난테크놀로지의 이번 제품이 최근 자사의 대용량 검색엔진 독크루저 제품의 잇단 수주 소식과 함께 성공적으로 공략해 가고 있는 공공기업과 기업 시장 영업 속도를 더욱 가속화할 엔진이 될 수 있을지 그 귀추가 기대된다.

코난 파일서버 검색 베타버전은 제품 전용 홈페이지 http://kfs.konantech.com에서 다운 받을 수 있다.

코난테크놀로지 개요
'KONAN'은 1999년에 설립된 기술혁신 기업으로, 자연어분야와 영상분야의 딥러닝/머신러닝, 데이터수집, 빅데이터와 비정형데이터를 포함하는 초대용량 문서처리 및 분석기술을 통해 고객의 가치에 기여하는 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소프트웨어 전문기업이다.

웹사이트: http://www.konantech.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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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테크놀로지 마케팅팀 최선영 차장 02-3489-1011,010-6259-79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