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에서는 민선 4기 역점사업인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를 모색하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기업 부동산 고충 해소”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대상은 전라북도 3,771개 (전국의 3.3%)제조업체에서 관리하고 있는 전체 토지를 2006년 10월부터 2007년 12월까지 1년여 동안 도 토지정보과와 시·군 지적업무담당 부서와 합동으로 기업체 보유 토지를 필지별로 파악 후 현장을 방문 부동산 관련 고충사항 및 의견을 청취토록 하며, 주요 추진 사항으로 기업체에서 보유한 토지를 여러필지로 관리하는 공장용 토지를 실제 이용상황과 맞게 지목변경 및 합병처리하고 부동산등기부 정리 등을 병행 실시한다.

기업 보유 부동산에 대한 고충 해소를 적기에 처리함으로써 찾아가서 해결하는 현장행정과 서비스 제공으로 기업 보유 부동산의 재산권 행사가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기업이 타 시·도와 달리 신명나게 일할수 있는 환경을 조성함은 물론 일자리 창출과 찾아오는 기업이 늘어 날 수 있도록 기업의 고충 해소에 열과 성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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