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는 향토사단 군장병에 대하여 오는 11월 15일 금년들어 세번째로 제대를 앞둔 장병 위주로 도내 주요관광지에 대한 팸투어를 실시한다.

이번 실시하는 군장병에 대한 팸투어는 장병 대부분이 수도권 등 타지역 출신인 점을 감안하여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고 살아 숨쉬는 웰빙 전북” 이라는 주제로 그 동안 외래관광객에 보여준 맛과 멋, 그리고 소리의 본고장으로서 전라북도 관광지 및 축제 등 관광자원을 널리 홍보하고자 군장병으로 하여금 다시 한번 현장체험을 하도록 하여 전북관광이미지를 제고함은 물론 미래의 전북관광 홍보요원을 양성한다는 차원에서 군장병에 대한 팸투어를 추진한다.

❍전라북도는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이룬 가운데 살아 숨쉬는 전북이미지를 구현”하기 위하여 오는 11월 15일 실시하는 3차 팸투어 시에는 향토사단 장병 40명을 대상으로 전주에서 출발하여 남원 만인의총 참배를 시작으로 광한루와 국립공원 1호인 지리산 육모정, 정령치, 뱀사골 등의 아름다운 단풍 경관을 돌아보고 실상사와 황산대첩 전적지도 탐방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팸투어에 참여한 군장병을 대상으로 전북의 관광시책 설명, 전북관광 홍보DVD상영, 전북관광안내지도와 관광홍보종합책자, F-Tour기념품 등을 제공하고 전북관광홈페이지 회원가입 홍보는 물론 팸투어 실시 후 전북관광홍보 기초 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설문을 실시하여 군장병들이 부대에 복귀 및 제대 후에는 전북관광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여 전북관광에 대한 새로운 변화 유발과 가족친지 등 주변 사람들에게 자연스럽게 전파토록 함으로써 미래 전북관광 홍보요원화 하기 위하여 사후관리도 할 계획이다.

❍한편 전라북도는 팸투어에 대한 실시결과를 토대로 2007년에도 향토사단 장병 팸투어추진 예산을 반영하여 지속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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