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에서는 11월 민방위의 날에는 민방위경보 사이렌 발령과 시민·차량통제는 하지 않으며 겨울철 안전사고에 대비한 화재, 가스사고예방, 산불 등 방재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15일 오후 2시부터 1시간 범위내에서 종로구 광장시장 등 21개소에서 주민과 민방위대를 주축으로 훈련을 실시하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한다.

특히, 중랑우체국에서는 공공기관 테러로 인한 화재를 가상하여 상황전파, 민방위대의 초동조치, 직원·고객대피, 인명구조 등 합동 사태수습 훈련을 실시, 유관기관간 공조체제를 확고히 하고, 직장대 자위역량을 함양하고자 한다.

시민여러분께서는 겨울철을 맞아 화재, 가스사고, 산불 등 각종 안전사고에 대비하여 소화기 · 전 위치와 가스안전사용 및 소화기·전 작동, 비상탈출요령 등을 숙지하여 유사시에 대비 할 것을 당부한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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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민방위담당관 화생방팀장 김석용 02-731-69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