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 대표이사 권오남)은 서울지방중소기업청, 서울지역BI 협의회와 공동으로 11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 동안 한국방송광고공사 남한강연수원(경기도 양평군 소재)에서 서울지역 32개 BI에서 입주·졸업기업 대표 등 200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BI기업의 정보 교류와 네트워크 형성, 경쟁력 강화를 위한『2006 서울지역 BI 입주·졸업기업 만남의 장』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세 번째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판로개척 기법 전수를 위해 BI 졸업기업인 (주)크리스탈온 등 6개 업체가 기술개발 및 마케팅 성공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특허출원 지원 및 기술평가 보증을 위한 변리사, 기술신보의 현장 상담을 실시하며, 해외시장진출, 경영마인드제고, 업종 간 정보교류의 촉진을 위하여 전문가 및 유명인사의 특별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경제진흥원 개요
서울경제진흥원은 서울특별시 중소기업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지원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경영 여건 개선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중소기업 진흥에 관한 법률 동법 시행령 및 서울경제진흥원 설립운영조례에 따라 설립됐다. 서울경제진흥원은 좋은 일자리 창출과 중소기업 성장에 기여하는 중추 기관으로 서울 경제와 함께 20년간 꾸준히 성장해왔다. SBA가 추진하는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그리고 산업 활성화 프로그램의 핵심 목표는 지속 가능한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것이다.

웹사이트: http://sba.seou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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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산업통상진흥원 창업기획팀 서병철 02-2657-5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