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11월 에너지절약의 달을 맞아 효율적인 에너지 이용과 에너지 절약 분위기 조성을 위해 에너지절약 촉진대회를 비롯한 가두 캠페인 을 대대적으로 전개한다고 밝혔다.

시는 11월 한 달간 은행동 으능정이거리를 비롯한 시내 주요사거리 등 시민들의 이동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에너지절약 가두 켐페인을 전개하고, 주부교실, 환경운동연합, 에너지관리공단 등이 참여하여 에너지의 효율적 이용과 절약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범시민적 에너지절약 의식 확산 및 실천을 유도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대전시는 ‘11월 에너지절약의 달’ 행사를 통해 겨울철 에너지 사용에 대한 경각심과 에너지절약 의식을 고취하고 겨울철 실내온도(18∼20℃) 지키기 실천결의 및 에너지절약 실천방법 등을 중점 홍보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또, 21일 여성회관에서 산업체, 시민단체 회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에너지절약 촉진대회를 열고 에너지절약 유공자 포상, 우수사례 발표 및 기술 세미나를 열어 범시민 에너지절약 분위기 확산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시 관계자는 “에너지의 97%이상을 해외에 의존하는 현실에서 고유가 시대를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서는 각 분야에서의 에너지절약 생활화가 절실하다”고 말하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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