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뉴스와이어)--강원도의 부서간 이견으로 비축무연탄 방출이 지연되어 연탄 대란이 예고 된다는 일부 언론의 보도사항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강원도에 따르면 유류의 에너지화로 연탄수요량이 감소 추세에 있었으나, 지난해 유류가격이 급등하면서 연탄사용량이 예년보다 40% 증가 되었다는 것이다.

석탄생산량은 제한되어 있는 상태에서 석탄의 수요량이 급증함에 따라 정부에서는 지난해 112만톤의 비축무연탄 방출로 수요에 대응하고 있으며, 정부계획에 따라 강원도도 금년 9월부터 46만톤을 방출하면서 동절기 연탄 수요 증가에 대비하고 있다.

강원도는 ′97~′99년도에 석탄생산의 안정화를 위해 정부지원금으로 무연탄 2,768천톤을 비축하여 관리하여 왔으며, 비축탄의 판매수익금은 경제선진도 달성을 위한 탄광지역개발 사업에 지원될 예정이다.

강원도청 개요
강원도청은 154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1년4월부터 최문순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강원도의 비전은 소득2배, 행복2배 하나된 강원도이다. 발전전략은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특성화된 균형발전, 튼튼한 강원경제, 따뜻한 교육과 복지, 세계속의 문화관광, 봉사하는 열린도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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