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SC제일은행은 오늘 2006년 3/4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SC제일은행은 전년동기 대비 399억원 (149.4%) 증가한 2006년도 3분기 당기순이익 666억원을 시현했다. 또한 올해 누적 당기순이익은 2,184억원, 총수익은 9,484억원을 달성했다. 이는 순이자수익과 비이자수익의 증가로 기인하는데 순이자수익은 모기지대출, 유가증권, 중소기업대출 등과 비이자수익은 외환파생상품, 투자상품 등의 수익증대를 통해 이루어졌다.

SC제일은행은 소매금융부문에서 성공적인 상품 출시(중소기업분할대출, 자산관리상품 등), PB업무 확대가 수익증가의 주요 원인으로 반영되었고 기업금융부문에서는 외환 파생상품, 트랜잭션 뱅킹, 부동산 금융, 역외금융부문이 국내 상위 3위권 내에 드는 등 기업영업과 글로벌 마켓에서의 견실한 영업도 한 몫을 했다.

존 필메리디스 SC제일은행장은 "고객 서비스와 신상품 개발을 중심으로 한 우리의 노력이 긍정적인 실적으로 나타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특히 직원들의 노력과 헌신에 감사드린다" 라고 말했다.

SC제일은행은 2006년 9월말 현재 총자산 57.2조원으로 전국 405개의 영업점을 통해 360만 명의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은행의 해외 신용평가등급은 ‘A’(S&P), ‘A3’(Moody’s),‘A’(Fitch)이며 국내신용평가등급은 AAA’(한신정, 한기평)이다.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개요
80년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1929년 조선저축은행으로 출범하여 1958년 제일은행으로 은행명을 변경한 이후 기업금융에 강점을 가진 은행으로 활동해 왔다. 스탠다드차타드의 인수 이후, 2005년 9월 12일 SC제일은행으로 행명을 바꾸고 성공적인 통합 작업을 통해 꾸준한 성장을 해왔다. 2012년 1월 11일 그룹 브랜드와 통합하며 행명을 변경한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고객이 추천하고 싶은 국내 최고의 국제적 은행’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고객중심의 조직으로 재편해 기업금융 고객에게는 스탠다드차타드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여 국내와 해외 시장 간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으며, 소매금융 고객에게는 혁신적인 상품 및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켜 나가고 있다.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사회적인 책임 의식을 가지고 한국에서 비즈니스 활동을 하는데 전념하고 있으며 스탠다드차타드의 브랜드 약속인 Here for good의 정신 하에 다양한 사회 활동들을 펼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tandardcharter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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