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오늘 추병직 건설교통부장관, 이백만 홍보수석, 정문수 청와대 경제보좌관이 사의를 표명했다. 이는 부동산가격 폭등과 관련해서 민심을 수렴하고 한편으로 대통령의 국정운영 부담을 줄여주기 위한 결단으로 평가한다. 이 세분의 사의를 통해서 심려를 끼친 국민들에게 위로가 되길 바라며, 부동산 안정대책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2006년 11월 14일 열린우리당 대변인 우상호

열린우리당 개요
열린우리당은 항일독립운동의 애국애족정신과 상해임시정부의 법통을 이어받은 건국정신 그리고 4·19혁명, 5·18과 6·10 국민항쟁 등 반독재 민주화 운동의 숭고한 가치들을 계승한다. 열린우리당은 중산층과 서민의 정당으로서 민주평화개혁세력과 양심적 산업화세력 그리고 지식정보화세력과 함께 하고자 한다. 열린우리당은 남과 북, 해외동포 8000만 민족이 더불어 잘사는 통일선진 강국, 지식문화대국의 꿈을 실현하고자 모든 국민의 한결같은 염원을 받들어 제2창당을 선언한다. 우리는 인본주의에 입각한 민주·평화·번영을 21세기를 이끌어 갈 기본가치로 삼아 20세기의 낡은 이념대립을 극복하고 세계화와 정보화의 도전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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