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나의 멋진 순간을 위해서 이 남자가 필요하다!! 꿈에서라도 함께 하고 싶은 남자 연예인은 과연 누구일까?

지난 10월 30일부터 일주일간 영화사이트 씨즐(cizle.nate.com)에서 1409명의 참여자로 진행된 ‘꿈이라도 좋다! 어느 멋진 순간을 함께 하고 싶은 배우는?’ 이라는 영화<어느 멋진 순간>의 설문에서, 조인성이 42%의 지지를 받으며 1위를 차지 했다. 강동원이 28%로 2위를 차지한 가운데 그 뒤를 비(정지훈) 18%, 천정명 8%, 권상우 2% 등 최고의 남자 배우들이 이으며 여성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오는 11월 16일에 국내개봉될 <어느 멋진 순간>(수입배급_ 이십세기폭스코리아/ 감독_리들리 스콧/ 주연_러셀 크로)은 바람둥이 작업남이 프랑스 여인을 만나 펼치는 유쾌한 로맨스. <글래디에이터>의 드림팀이 뭉쳐 만들었기에 웰 메이드 로맨스로 관객들을 설레이게 하고 있는 작품이다. 또한 로맨티스트로 변신해 새로운 매력을 발산한 러셀 크로는 전세계 곳곳에서 찬사를 받고 있다.

러셀 크로가 이 영화를 통해 멋진 로맨스의 순간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 받고 있는 가운데 조인성 역시 모든 여성이 꿈꾸는 멋진 순간을 함께 하고픈 배우로 선정되어 눈길을 끈다. 조인성의 부드러우면서도 강렬한 이중적 매력이 대중들에게 어필했기 때문에 여심을 흔든 배우로 선정된 것으로 분석된다. TV와 영화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한 조인성은 순수함과 강렬한 카리스마를 가진 복합적인 캐릭터로 관객들에게 각인 되고 있는 것. 특히 <비열한 거리> 에서 악랄해 보이지만 사랑하는 여자 앞에서는 순수한 모습을 지닌 조폭을 열연해 뭇 여성들의 가슴을 설레이게 했다.

이처럼 웰 메이드 로맨스의 진수를 보여줄 <어느 멋진 순간>은 듣기만 해도 로맨틱한 제목으로 관객들의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개봉을 기다리고 있는 관객들은 ‘제목이 멋있어요. 과연 어떤 순간일까 궁금해지네요.’ ‘어느 멋진 순간이 저에게도 왔으면 하네요.’ ‘그 순간은 무슨 순간일런지..’ 라며 제목에 대한 강한 호기심을 드러냈다. 영화의 원제 ‘A GOOD YEAR’는 프로방스 지방에서 최고의 포도품종이 생산되는 해를 일컫는 말. 영화 자체가 잘 만든 한 병의 레드와인 처럼 톡톡 튀면서도 은근한 깊이를 느끼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러셀 크로의 변신과 웰 메이드 로맨스로 화제가 되고 있는 <어느 멋진 순간>의 이번 설문에 대한 네티즌의 참여는 영화에 대한 관심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11월 다양한 로맨스 영화 속에 단연 두드러지는 웰 메이드 로맨스로 관객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수직상승하는 중. 전세계 프리미어 기간 동안 최고의 로맨스 영화라는 일관된 찬사를 받고 있는 가운데 <어느 멋진 순간>은 오는 11월 16일 한국관객을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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