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는 대구 문화산업의 발전방향과 정책적 대안을 논의하고 문화산업 주요 리더 그룹과의 전국적 네트워킹 활성화를 위해 (사)문화산업포럼(공동대표 : 前 CJ엔터테인먼트 대표 이강복, SM엔터테인먼트 대표 이수만, PMC 대표 송승환, 경북대학교 교수 이장우)과 공동으로 16일 오후 5시 30분부터 서울 조선호텔(라일락 룸)에서 워크숍 형태로「2006년 문화산업포럼」을 개최한다.

(사)문화산업포럼이 주관하는 이번 포럼의 주제는 “창조적 지역자원과 문화산업 발전”으로 지역문화산업에 대한 현황 진단과 전국의 창조자원을 활용한 문화산업 발전전략을 제시하고 상호 토론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특히, (사)문화산업포럼의 공동대표인 경북대 이장우 교수가 뮤지컬, 오페라 등의 공연콘텐츠를 대구의 대표적 문화브랜드로 키우기 위한 방안을 발표하는 등 전통적인 문화예술도시인 대구를 선진 문화산업도시로 탈바꿈시키기 위한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 질 것으로 기대된다.

포럼에는 국회 문화관광위원회 소속의원 및 지역 국회의원, 박양우 문화관광부 차관, 김범일 대구시장, 지역 문화산업관련 협회 및 기관 관계자, 지역 문화산업 관련업체 대표를 비롯하여 (사)문화산업포럼 회원 50여명 등 총 70여명이 참석한다.

이번 포럼은 지역 문화산업을 미래 성장동력산업으로서 적극 육성해 가고 있는 대구시가 우리나라 문화산업의 리더그룹과 함께 지역문화산업의 육성방안과 발전전략을 찾고 문화산업중심도시로의 성장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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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문화산업과 과장 김대권 053-803-37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