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와이어)--아주대의료원이 농촌진흥청과 공동으로 ‘바이오신약/장기 경쟁력 강화 및 산업화 전략’ 이란 주제로 국제 심포지움을 11월14일 화요일 아주대병원 별관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번 국제 심포지움에는 일본 동경대학의 나까우치 교수를 비롯해 민병현 아주대의료원 세포치료센터장, 김정희 과학기술부 생명환경 심의관, 임교빈 한국산업기술평가원 수석전문위원, 김동욱 세포치료 프론티어사업 단장, 박문성 아주대 의대 교수, 김태완 대구 가톨릭대 교수, 김진회 건국대 교수 등 관련 분야의 국내외 최고 석학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심포지움에서 배아줄기세포의 연구전략, 한국의 형질전환동물개발의 동향, 국가산업기술개발 지원사업, 바이오 신약개발 등 바이오 분야의 국가 전략, 연구동향 및 산업화 방안 등에 대해 주제 발표했다.

농촌진흥청은 현재 농업생명공학 기술 개발 사업인 바이오그린21사업, 바이오신약장기사업과 같은 굵직한 생명공학 프로젝트를 농학 뿐만 아니라 의학, 생물학 등 관련 분야의 산학연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국제 심포지움은 관련 분야 석학들의 최신 정보 교류 및 토론의 장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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