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길음뉴타운지구 주택재개발 제6구역 준공

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 시범뉴타운「길음뉴타운지구」의 제6구역이 2001년 11월 주택재개발 정비구역으로 지정되어 금년 11월10일 준공·입주함으로서 기존지구 전체 9개구역 중 5개 구역(1,2,4,5,6)사업이 완료 되었으며, 관리처분계획 수립중인 3개 구역(7,8,9)은 2007년 상반기 착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고, 역세권구역은 현재 계획 수립 중이다.

○ 추진경위

2002.10.18 시범지구로 선정된 길음뉴타운지구는 총면적이 950천㎡(약287천평)로 2003.10.21. 개발기본계획을 확정 발표하였으며, 2006.6.29. 길음3동 299천㎡(약113천평)을 확장 지정하여 총면적이 1,249천㎡(약 378천평)이고, 확장전 지구내 9개 주택재개발예정구역 중 5개구역이 사업완료 되었으며, 3개구역은 사업시행인가를 득하고 관리처분계획을 수립하여 2007년 상반기에 착공할 예정이며, 역세권구역은 현재 계획 수립 중이다.

○ 길음 제6구역 준공

금번 준공된 길음제6구역은 성북구 길음동 575번지 일대로써 부지면적이 54천㎡이며, 지하3/지상20층 규모의 아파트 12개동 970세대가 입주하게 된다.

○ 향후 추진사항

그 동안 개별 재개발사업은 도시기반시설이 확보되지 않은 상태에서 소규모 단위, 민간위주로 산발적으로 시행됨에 따라 도로, 학교 등 도시기반시설의 절대적 부족 현상을 초래하여 왔으나 길음뉴타운은 노후지역을 포함한 동일 생활권을 대상으로 종합도시정비계획을 수립하면서 차량위주의 시가지 형태에서 탈피하여 보행중심의 녹색타운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동선체계 및 인수로 가로공원 조성 등으로 충분한 휴식공간이 제공되어 쾌적한 보행환경이 구축되도록 하였다.

주민들의 주거환경에 중요한 영향을 주는 교육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신설학교 부지를 확보하였다.

이에 서울시에서는 서경대 진입로, 길음초교 앞 도로, 어린이공원 조성(4개소) 등에 예산을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도시기반시설 확충에 힘써 왔으며, 향후 보건센터 및 커뮤니티 센터가 건립되면 지역주민의 건강증진 및 주민의 삶의 질이 향상될 것이며, 도시기반시설을 갖춘 자연친화적인 고품격의 주거환경이 되도록 하여 도시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연락처

서울특별시 균형발전추진본부 뉴타운사업단 뉴타운사업3반 담당자 이병준 02-2171-2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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