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번 특강은 FTA 의의, 한·미FTA 체결 필요성, 기대효과, 향후 추진계획 등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FTA 체결지원위원회에서는 농축수산업에 대한 피해 최소화에 주력하여 '개방은 최소화하고 이행기간은 장기화'하는 협상전략을 토대로 농업부문의 피해를 최소화 한다는 방침이다.
주요내용으로는 쌀은 개방대상에서 제외하고, 축산물·과일 중 민감한 품목은 다양한 전략으로 접근하면서 농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농업선진화 및 구조조정, 농가소득 안정 및 농촌복지 향상 등에 범정부적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우리나라는 무역으로 먹고사는 나라(무역의존도 70%)로서 세계적 흐름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한·미FTA 체결을 외면할 수 없으므로 국민들의 생산적인 토론과 의견수렴을 통한 지지와 동의가 필요한 시점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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