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는 11월 16부터 11월 28일까지 13일간 달서구 월배지역과 달성군 가창면 대일, 단산마을을 시작으로 올해 공공비축 포대벼 40,500포대를 매입할 계획이다.

이번에 매입하는 공공비축 벼는 40kg 포대당 특등 50,050원, 1등 48,450원을 우선 지급하고 10~12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전국 산지 쌀값을 조사한 결과에 따라 내년 1월에 정산하게 된다.

또한 10월 10일부터 시작된 미곡종합처리장(RPC)을 통한 공공비축 산물벼는 11월 15일로 33,000포대를 매입 완료하였다.

한편, 대구시는 수확기 쌀값 하락으로 어려움을 격고 있는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위하여 쌀소득보전직불제로 1ha당 평균 70만원인 고정직불금을 11월 10일부터 우선 지급하고 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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