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건축물 생애주기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내년부터 신축 건축물의 사용승인필증 교부시 건축주(민원인)에게 건물도면을 담은 CD를 제공하여 건축물 증·개축·보수 ·용도변경 등에 필요시 활용하여 건축물 LCC에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LCC는 : Life Cycle Cost(건축물 생애주기)

대전시는 건축물 사용승인신청시 설계자(감리자)로부터 최종 공사완료된 도면이 저장된 CD를 제출받아 건축주(민원인)에게 사용승인필증과 함께 CD를 교부하여 내집 도면를 용이하게 보관 및 활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시는 건축물 사용승인 신청시 공사감리 완료보고서와 최종 공사완료 도면을 허가권자에게 제출하고 사용승인 이후에는 건축물 도면 등에 관심이 비교적 적어 준공 후 건축물 유지관리 필요시 도면 등이 없어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 착안해 건물도면 CD를 제공키로 했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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