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청결의 날(Clean Day) 운영
‘청결의 날’ 주요실천 항목으로 사무실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캐비넷, 서랍, 책꽂이, 옷장 등을 일제히 정리하고, 복사기, PC등의 점검, 화분가꾸기 등을 실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날을 ‘재활용품 수거의 날’로 정하여 사무실과 가정(개인별 1점)에서 쓰지 않는 물건을 시청 행복매장에 기증하는 등 아나바다 운동도 병행해 나가기로 했다.
시는 매월 1권이상 독서하기, 가족, 동료, 친지들과의 관계를 되돌아 살펴보기, 클린공직좌우명 실천 다짐하기 등도 함께 전개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청결의 날에는 청내방송에 명상음악을 송출하여 적극적인 참여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라며, ‘함께 가꾸는 대전’을 위해 생활주변 작은 일에서부터 공직자가 솔선 실천하는데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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