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관광공사(사장 김종민)는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중국 상해시 신국제전람중심에서 개최되는 중국최대 관광박람회인 중국국제여유교역회(2006 China International Travel Mart)에 참가한다.

전세계 81개국에서 2천여명의 바이어가 참가하며 10만여명이 관람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년 CITM은 국내에서도 지자체를 비롯한 여행사 등 57개 단체 100여명이 참가하고, 한국홍보관도 207㎡(표준부스 23개)로 참가인원과 부스 규모에서 역대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관광공사는 중국 전역의 여행업체가 한자리에 모이는 이번 박람회 기간 중 동계관광, 미용관광, 새마을, 한류웰빙 등을 주력 판촉 테마로 설정, 한국관광 마케팅활동을 전개한다는 계획이다.

참고로, 중국국가여유국 주관으로 매년 상해와 곤명에서 번갈아 개최되는 중국국제여유교역회(CITM)는 아시아 최대규모의 관광교역전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중국 관광시장에서의 마케팅 강화를 위해 전 세계 각국이 경쟁적으로 참가하고 있다.

한국관광공사 개요
우리나라 관광 산업의 중심축으로서, 한국관광공사는 그간 외래 관광객을 유치하는 데 주력해 관광외화 수입 증대를 통해 국가가 경제적으로 발전하는 데 일익을 담당해 왔다.

웹사이트: http://www.knto.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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