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2006 청소년을 위한 국악한마당’ 토요상설공연
이번 공연은 특별히 신세대로 구성된 국악단을 초청하여 도립국악단과 어린이국악단이 함께하는 국악한마당을 마련, 우리 청소년들이 전통문화예술을 이해하고 수능으로 인한 심적인 부담을 해소하는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
“어린시절 감동적이었던 작은 공연 체험을 통해 새롭고 큰 문화를 창조해 낼 수 있었다”는 난타의 창시자 송승환씨의 말처럼 오랜만에 청소년들에게 들려주는 국악이 먼 훗날 우리 대중속을 쉽게 확산되어 나가기를 기대해본다.
공연내용은 전라남도립국악단의 대중화와 세계화 등 21세기 우리 음악이 나아갈 길을 제시하였다는 평가를 받은 신세대 취향의 퓨전음악 ‘비젼 21 을 시작으로 국악의 대중화를 위해 서양음악을 접목시켜 흥이 절로 우러나는 국악가요 “산도깨비”와 “뱃 띄워라“
어린이국악단의 전통적인 색깔보다 신민요로서 미래의 꿈나무들이 밝고 신나게 부를수 있는 “가야금 병창”
이어서 젊은 연주자들이 모여 만든 프로젝트 “시나위”의 공연은 “새가락별곡에 의한 변주곡, 선반 해금산조, 육자백이와 시나위”등으로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지금까지 접해보지 못한 새로운 국악연주로 기억이 될 것이다.
특히, 전라남도립국악단에서는 매주 토요일 17:00에 목포시민문화체육센터 소공연장에서 외지관광객 및 지역민들에게 볼거리 제공을 위해 “토요상설공연”을 실시하고 있으며 동부권 주민들에게도 문화향유 기회 제공을 위해 매월 첫째주 수요일 15:00에 순천 문화예술회관에서 “수요상설공연”을 실시하여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공연프로그램은 매주·매월 바뀌며, 입장료는 어른이 3,000원, 10인이상 단체, 대학생은 2,000원, 초·중·고등학생은 이번 「2006 청소년을 위한 국악한마당」토요상설공연에 한하여 무료이며, 국가유공자, 장애인 등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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