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07 지역현안사업 국고예산 지원 건의
이 자리에서 김영록 행정부지사는 낙후된 지역발전을 위해서는 SOC시설 확충과 이를 위한 국고예산 확보가 절실하다며, 국회 상임위, 예산결산특위 등 국회 심의과정에서 정부예산안에 반영되지 못한 현안사업이 추가로 증액될 수 있도록 예결위 의원들의 협조를 요청했다.
○ 2012 여수세계박람회 유치와 관련된 사업
- 전주~광양 고속도로 (반영 2,747억원, 증액요구 1,253억원)
- 여수~순천간 국도17호선 (반영 700억원, 증액요구 400억원)
- 여수국가산단 진입도로 (반영 102억원, 증액요구 398억원)
- 순천~여수간 전라선 복선전철화 (반영요청 100억원)
- 여수 해양박물관 건립 미반영, 설계비 (반영요구 15억원)
○ 지역균형개발을 위한 현안사업
- 무안~광주 고속도로 (반영 872억원, 증액요구 628억원)
- 광주~완도 고속도로 (반영 87억원, 증액요구 113억원)
- 목포신항 건설 (반영 86억원, 증액요구 914억원)
- 영광~해제간 영광대교 (반영요청 300억원)
○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
- 광양항 동측배후단지 조성 (반영 691억원, 증액요구 500억원)
- 대불자유무역지역 개발 (반영 189억원, 증액요구 335억원)
- 율촌 자유무역지역 개발 (반영 45억원, 증액요구 245억원) 등
13건 5,597억원을 내년도 예산에 증액해 주도록 건의했다.
이외에도 우리 도 3대 현안사업인 2012 여수세계박람회 유치와 서남해안 관광레저도시 건설, F1 국제자동차경주대회 개최와 관련과 여수 박람회는 내년 3월 BIE 실사에 대비하여 무엇보다 정부의 외교역량을 집중하는 것이 관건이며, J-프로젝트 사업은 간척지 조기양도 문제, F1 사업은 특별법 제정과 간척지 우선 사용승낙 등이 최대 현안과제에 대해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건의했다.
이에 대하여 예결위 위원들은 낙후된 전남지역 발전을 위하여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특히 국회 예산심의를 통하여 적극 협조키로 했다.
이번 국회 예결위 의원들의 전남방문은 정기국회 예산심의를 앞두고 심도 있는 예산심의를 위하여 지역별로 이슈가 되고 있는 지역특화사업과 SOC 현장 등 주요 재정사업 현장을 자세히 파악하기 위해 이뤄 졌다.
앞으로도 전남도에서는 2007 지역현안사업 국비 확보를 위하여 정기국회 기간 동안 국회 각 상임위원회 심의, 예결위 심의 등을 비롯, 예산이 확정될 때까지 국회의원 및 중앙부처 관계인들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여 예산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 광양경제자유구역청 건의사항
o 율촌제1산단 자유무역조성사업비 조기 지원(290억원)
o 경제자유구역지역 기반시설사업 국고보조율 차등지원
- 현행 50% ⇒ 80% 또는 100%로 상향 조정
※ 한국철도시설관리공단 호남본부 건의사항
o 순천~여수 전라선 철도개량 건설 1,200억원 지원
o 동순천~광양 복선화 건설 700억원 지원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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