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총회 북한 인권결의안관련 ‘찬성’ 입장 방침

서울--(뉴스와이어)--현재 뉴욕에서 개최중인 제61차 유엔총회 제3위원회는 EU가 주도적으로 상정한 ‘북한 인권결의안’에 대한 표결을 뉴욕 현지시각으로 11월 16일(목) 오후 실시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는 금번 표결에서「찬성」하기로 결정하였으며, 금번 결정이 보편적 가치로서의 인권 신장에 기여하는 것과 함께 핵실험 이후 더욱 절실하게 요구되는 북한과 국제사회의 인권분야에서의 대화와 협력을 구체적으로 촉진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정부는 지금까지의 대북 화해협력정책 기조를 견지하면서 식량권 등 북한 주민들의 실질적인 인권상황의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며, 이를 위해 국제사회와도 계속 긴밀히 협조해 나갈 예정이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mofa.go.kr

연락처

인권사회과 02-2100-7263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