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개발공사 사장에 윤태현氏 임명

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2006. 11. 15일자로 경상북도개발공사 사장에 윤태현(53세)를 임명했다.

그간 경상북도에서는 경상북도개발공사 사장 임명을 위하여 지난 9월 1일 공기업에 전문지식을 가진 민간인으로 사장추천위원회를 구성(7명 : 도지사 추천2명, 도의회 추천 2명, 개발공사 이사회 추천 3명)하여 지난 9월 20일 제1차 사장추천위원회에서 자격요건, 전형방법 등을 결정하여 9월 28부터 10월 17일까지 20일간 공개모집기간을 거처 지난 10월 20일 제2차 회의 및 10월 31일 제3차 회의에서 서류 및 면접심사와 신원조회를 거쳐 응모자중 윤태현씨를 1번으로 도지사에게 추천했다.

이번에 임명된 윤태현씨는 영남대학교 행정학과, 경북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한나라당 경북도지부 사무처장과 한나라당 중앙연수원 교수, 서울특별시 시설관리공단 사외이사 등을 역임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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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 예산팀 담당자 최종운 053-950-3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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