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양, 당진군 사랑의 장학금 전달

대전--(뉴스와이어)--충청도 대표 소주회사인 (주)선양(대표 김광식)은 16일 오전 11시 당진군청에서 당진장학회 장학금 500만원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기금은 지난 4월 맑을린 병당 5원씩을 적립하여 총2천만 원의 기금을 조성하기로 약속하고, 4월 500만원에 이어 두 번째로 500만원을 전달했다. 나머지금액 1천만 원은 내년 4월과 10월에 나누어 전달 할 예정이다.

2003년 9월에 설립된 당진장학회는 당진에 거주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엄격한 선발과정을 거쳐 매년 150여명의 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는 명실상부한 당진군 장학사업의 중심이다.

(주)선양은 1973년에 설립되어 33년간 소주제조라는 외길을 걸어오며 충청도의 향토기업으로서 지역사회의 발전과 사회환원사업을 체계적이며 조직적으로 시행하기 위해 선양 임직원으로 구성된 『맑은사회봉사단』을 통해 본격적인 사회활동을 시작하였다.

봉사단은 그동안 길거리청소활동, 독거노인에게 쌀 나눠주기, 난치병어린이 돕기 등의 행사를 전개한 바 있다. 이번 당진장학회 장학금기탁도 『맑은사회봉사단』의 기본취지와 그 맥락을 같이 한다.

그동안 선양은 충남지역의 지자체를 홍보하는 대전충청 서로알기 캠페인을 통해 ‘일하는 당진시 건설’, ‘쌀 사랑 음식축제’, ‘새 희망 당진’등의 당진 알리기에 동참하였으며 2005년 10월에는 당진군 축구협회 주최로 개최된 “맑을린컵 군수기 직장 축구대회”를 후원하며 지역 축구활성화에도 많은 관심을 보였다. 이러한 선양의 지역사랑은 사랑기금으로 이어져 지난 5월부터 총 2억 원의 기금을 조성해 충청도 각 시군에 전달하고 있다. 『맑을린 사랑기금』은 선양에서 생산되는 산소가 녹아있는 소주 ‘맑을린’의 1병당 3원씩을 적립하여 대전과 충남 17개 시군의 소외계층 및 장애복지시설에 지원될 기금을 모으는 선양의 지역봉사활동이다.

선양 김광식사장은 “선양은 항상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아름다운 기업문화를 창조해 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맑은사회봉사단을 통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도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장학금이 당진지역 내 어려운 학생들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어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밑거름이 되기 바랍니다.”고 소감을 전했다.

웹사이트: http://www.koreasoju.co.kr

연락처

(주)선양 기업문화팀 박경정 017-434-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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