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강호텔’ 김성은, 청순!섹시!코믹 3色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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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박스 코스닥 086980
2006-11-17 10:11
서울--(뉴스와이어)--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1월 관객들의 웃음을 책임질 <마강호텔> (감독 최성철 / 제공 쇼박스㈜미디어플렉스 / 제작 ㈜마인엔터테인먼트)의 히로인 김성은이 달라도 너무 다른 3색 매력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그녀가 맡은 <마강호텔>의 호텔 여사장 ‘민아’는 알 수 없는 비밀을 간직한 채 수상한 행동들을 거침없이 일삼는 신비로운 캐릭터. 떼인 돈 받으러 온 조폭 대행(김석훈 분)의 마음을 첫눈에 뺏어버릴 정도의 청순한 외모를 갖췄으나, 처음 보는 투숙객에게 리본 달린 도끼를 불쑥 내밀기도 하는 엉뚱함과, 숨겨진 완벽한 S라인 몸매로 조폭들을 압도(?)하는 절정의 섹시함까지 웬만하면 섞이기 힘든 세가지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하며 충무로 최고 기대주임을 다시 확인케 했다.

“털털함과 섹시함을 모두 겸비한 최고의 연기자”
김성은의 매력 한껏 드러내다!

민아는 바이올린을 전공한 미모의 ‘마강호텔’ 여사장. 여성스럽고 청순한 외모지만 구조조정 후 ‘마강호텔’로 간 대행(김석훈 분)에게 느닷없이 빨간 리본이 곱게 묶인 도끼를 내밀고 사라지는 등 다소 엽기적이고 엉뚱한 모습을 보여주는 알 수 없는 코믹캐릭터. 평소엔 청순가련한 모습의 그녀가 술에 취하자 부축해서 들어오는 대행을 오히려 덮쳐버리는 도발적인 행동을 하기도 한다. 여기에 어느날 갑자기 ‘마강호텔’의 사장이었던 양아버지가 사라지자 각종 ‘독살설’ ‘애인설’등에 시달리는 등 그녀의 ‘마강호텔’ 여사장 된 사연까지도 베일에 쌓여 예측하지 못한 포복절도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그녀가 없으면 촬영장 분위기 어색할 정도! 현장 최고의 분위기 메이커

일명 ‘콜라병 몸매’와 신인답지 않은 당찬 연기력으로 주목 받으며 등장했던 김성은은 똑 부러지는 신세대 커리어 우먼으로 연령을 초월하며 인기를 얻었다. “적절한 시기에 나에게 딱 맞는 시나리오가 들어왔다.평소 알려진 이미지와는 다른 유머러스하고 엉뚱한 모습이 내 실제 모습과 닮아서 더욱 끌렸다.” 라며 첫 데뷔영화로 <마강호텔>을 선택한 이유를 설명한 그녀는 ‘민아’ 캐릭터에 대한 남다른 애착을 보였다.

‘민아’같이 여러가지 성격을 두루 갖춘 종합적인 캐릭터는 차갑고 도시적인 외모에 평소 사내(?)처럼 털털한 성격을 가진 김성은 이라서 소화할 수 있었다는 후문. 또한 함께 4개월동안 동고동락했던 스탭들은 “김성은씨가 없으면 촬영이 어색했다.현장 최고 분위기 메이커”라며 남다른 애정을 표현했고 “털털함과 섹시함을 모두 겸비한 최고의 연기자”라고 칭찬을 거듭하기도 했다.

구조조정 당한 형님들의 조직복귀 프로젝트 <마강호텔>!! 청순,섹시,코믹한 김성은의 3色매력으로 1월 관객들의 웃음을 책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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