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교통카드 이용편의 광역시중 최고
대전시는 이번 조치로 시내버스 및 도시철도에 사용할 수 있는 교통카드는 한꿈이 교통카드(기명+무기명(열쇠고리형 포함)+하나 신용카드)와 후불형 교통카드로 국민, BC, 삼성, LG카드를 사용할 수 있게됐으며 교통카드 사용시 버스와 버스, 버스와 도시철도를 1회에 한하여 무료환승 및 환승할인을 적용받을 수 있다.
시는 10월말 현재 1,271,758매의 교통카드를 발급하여 1일평균 281,562건(시내버스 251,510, 도시철도 30,142건)을 이용하고, 1일평균 무료환승은 42,368건(시내버스 39,198, 도시철도 3,170건)으로 62.2%의 교통카드 이용율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신한카드(90,000매), 외환(50,000매)카드 추가 진입으로 교통카드 이용율이 70%이상 상회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준공영제 시행 이전의 교통카드 이용율은 44%대에 불과했었다.
후불교통카드는 사용자가 직접 카드사 또는 해당 은행을 방문하여 신청하면 되고 한꿈이교통카드는 후불형 및 기명식 카드는 하나은행에서, 무기명식은 유인충전소 및 GS25시 편의점, 도시철도역에서 판매하고 있다.
대전시는 카드 보급률을 높이기 위해 청소년을 주요 고객으로 하는 색상과 디자인을 채택하여 무기명식 캐릭터 교통카드도 판매 중에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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