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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17 11:59
서울--(뉴스와이어)--글로벌 코믹액션 영화<조폭마누라3>에 새로운 ‘조폭마누라’로 열연한 아시아 최고의 스타 서기와 서기의 아버지로 홍콩 명문 조폭가의 최고 보스로 출연한 홍콩 영화계의 대부 적룡이 오는 12월 6일(수) 신라호텔에서 열리는<조폭마누라3>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한다.

<조폭마누라3>는 홍콩 명문 조직가의 후계자 아령(서기)이 경쟁조직과의 세력다툼 때문에 한국으로 피신와 한국 조폭 동방파 NO.3 기철(이범수)의 보호를 받게 되면서 펼쳐지는 글로벌코믹액션 영화이다.[감독: 조진규 /제공: 쇼박스㈜미디어플렉스 / 제작: ㈜현진씨네마]

아시아의 비너스 서기, 영원한 형님 <영웅본색>의 적룡
<조폭마누라3> 대박을 기원하기 위해 한국 방문

아시아의 비너스 서기와 홍콩영화계의 대부 적룡이 자신들이 출연한 <조폭마누라3>의 흥행성공을 기원하고 한국의 팬들과 만나기 위해 오는 12월 6일(수) 신라호텔에서 진행 될 <조폭마누라3>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서기는 아시아의 스타로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대만출신으로 홍콩에서 주로 활동하고 있는 서기는 150여편의 영화에 출연했으며 <색정남녀>로 홍콩금장상 최우수여우조연상과 신인상을 수상하는 등 연기파 배우로 인정받았다. 또한, 그녀는 뤽 베송이 제작한 헐리우드 영화<트랜스포터>에도 출연하는 등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다국적 여배우이다. 서기가 한국 영화 첫 출연작으로 <조폭마누라3>를 선택한 것은 <조폭마누라>가 홍콩을 비롯한 아시아에서 인기가 높으며 <조폭마누라3>의 시나리오가 코믹과 액션이 적절하게 배합되어 있기 때문이다. 서기는 홍콩 명문 조직가의 후계자인 ‘아령’역으로 출연해 전편의 ‘조폭마누라’ 보다 훨씬 강력해진 액션과 재미가 더해진 새롭고 매력적인 ‘조폭마누라’를 선보일 예정이다.

적룡은 <조폭마누라3>에서 홍콩 명문 조직가인 ‘화백련’의 보스이자 아령의 아버지 임회장으로 분해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영웅본색>시리즈에서 장국영의 형 ‘송자호’로 열연했던 적룡은 한국인이 사랑하는 홍콩 배우 중 한명이다. 적룡은 한국과 인연이 깊은데 <사기사>라는 영화에서 한국군 역을 맡아 한국에 와서 촬영했고 <스타러너>에서 한국배우 김현주와 함께 연기하기도 했다. 꾸준한 한국과의 인연으로 호감을 가지고 있던 적룡은 <조폭마누라3> 출연제의를 받고 시나리오와 캐릭터가 굉장히 마음에 든다며 출연을 결심하게 되었다.

아시아 스타 서기와 홍콩의 대부 적룡의 첫 출연작 <조폭마누라3>는 지난 11월 1일부터 8일까지 미국 샌타모니카에서 열린 아메리칸 필름마켓(AFM)을 통해 일본을 제외하고 아시아 국가(중국,홍콩,대만,싱가폴,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베트남,태국)에서 역대 한국 영화 중 최고 판매가($ 660,000)를 기록하였다. 현재 후반 작업 중이며 오는 12월 28일 개봉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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