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지상파 3사 중 유일하게 저희 자료를 사용하지 않고 경쟁사 자료만을 구매하는 SBS의 이번 보도내용은 저희 자료를 사용하지 않는 상태에서 저희 회사 프로세스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생긴 것으로 보이기에, 이에 대한 TNS 반론 설명을 드리면서 기자 여러분들의 폭넓고 정확한 이해를 구하고자 합니다.
장애 복구 후 시청률 산출 재 처리 과정을 조작이라고 오해 보도
시청률 데이터를 전산으로 처리하는 과정에서 장애가 일어날 경우 장애를 복구하여 데이터를 재 처리하는데 이 경우를 시청률 조작으로 오해하고 보도 한 것으로 보입니다.
장애가 일어날 경우 백업시스템을 사용하여 자료를 재 처리하는데 장애복구전과 장애복구 후에 시청률 값은 당연히 달라집니다. 이 경우 정확한 시청률 값은 장애복구 후의 값이 됩니다. 이 작업은 클라이언트들에게 InfoSys를 통한 공식 데이터를 제공하기 전에 이루어지므로 시청률 데이터를 사용하는 방송광고업계 클라이언트들에게는 항상 정확한 값이 제공됩니다.
TNS 공식 데이터는 InfoSys : 엑셀표(일보)로 만드는 과정의 타이핑 실수를 시청률 조작으로 오해 보도
SBS는 TNS가 공식적으로 제공하는 시청률 데이터가 팩스형태로 전송되는 일보와 온라인 데이터 형식 두 가지라고 했으나 이것은 사실과 다릅니다. TNS가 공식적으로 제공하는 시청률 데이터는 컴퓨터 소프트웨어로 전송되는 InfoSys 데이터 한가지입니다. 이것은 한국뿐 아니라 TNS가 시청률을 제공하는 모든 국가에서 동일 합니다.
팩스 혹은 메일 첨부 파일 형태로 전송되는 엑셀표상의 일보는 클라이언트들이 대략적인 빠른 사내 보고를 하는데 주로 사용되는 것으로 저희 TNS가 공식자료인 InfoSys 데이터 발표 후 클라이언트 업무지원 차원에서 하고 있습니다.
클라이언트들이 순위, 경쟁력, 타겟 분석 등 편성과 광고 집행에 필요한 분석을 할 때 일보 작업의 수치를 더해서 분석하는 것이 아니라, TNS 공식자료인 InfoSys 데이터를 통해 분석하고 있습니다.
SBS가 제기한 2003년, 2004년도에는 이 작업이 많은 부분 수동으로 직원의 손에 의해 엑셀표가 만들어졌습니다. 당시 아침 클라이언트 출근시간에 맞춰 짧은 시간 안에 많은 데이터를 입력하는 작업을 하는 중 타이핑 실수가 발생할 것을 우려해 일보를 작성 할 시에는 (검증전 자료) 라는 표시를 우측상단에 함으로써 공식자료인 InfoSys 데이터와 혼돈하지 않도록 구분해 왔습니다.
현재는 자동 매크로 프로그램을 사용하므로 일보 작성시 이러한 문제가 발생되지 않고 있으며 따라서(검증전 자료)라는 문구도 표기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몇 년 전 발생한 엑셀표 형태의 일보작성시 타이핑 실수를 가지고 지금에 와서 시청률 조작이라고 하는 것은 맞지 않습니다.
저희 TNS미디어코리아는 향후 사태의 진행 추이를 지켜보면서 이번 보도내용에 대해 적극 대응해 나가겠습니다. 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그래 왔던 것처럼 이와 관련한 TNS 데이터의 정확성을 입증하기 위한 어떠한 데이터의 검증도 검증협의회로부터 받을 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TNmS 개요
TNmS는 영국에 본사를 둔 세계 최대의 미디어 측정 회사인 Kantar Media와 기술 제휴한 한국 자본 100%의 국내 회사로, 공중파와 지역방송·케이블·SkyLife·MSO별 시청률 조사는 물론, 지상파DMB KT QOOK TV 시청률 조사회사로 단독 선정되어 미디어 조사 업계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tnm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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