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국내에서 최초로 개발된 신기술 인증제품으로서 성능·품질 등이 뛰어남을 입증해 주는 신제품(NEP) 인증제도가 혁신형 중소기업을 육성하는데 큰몫을 하고있는 것으로 나타났음.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 (원장 최갑홍)에서 신제품(NEP) 으로 인증한 652업체에 대하여 실효성조사를 실시한 결과
* 652업체중 383업체에 대한 조사결과임
- 총매출 : 205,505억원, 수출 : 38,314억원

지난해 인증기업의 매출은 일반기업의 매출 증가율(5.87%) 보다 4배(24.8%) 높았으며, 수출도 일반기업의 증가율(12%)보다 1.5배(18.6%) 높아 신기술 개발이 기업의 성장과 국제경쟁력 확보에 주요한 관건임을 잘 입증해 주고 있는 것으로 분석됨.

이 조사결과에서 NEP인증 기업은 정부의 지원제도 등에 힘입어 개발기술의 사업화에 성공할 확률이 높다는 것을 알수 있으며, 특히 다양한 인증제도 중에서도 NEP인증 등 신뢰성이 높은 인증제품에 대해서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좋은것을 알 수 있음.

<예시>
▶ 경기도 수원시에 있는 N기업은 반도체 세정용 프라즈마를 국산화 개발하여 신제품 인증을 받은후 국내 반도체 생산업체에 판매하고 있으며 2003년에 20억원 매출에서 2005년에는 115억원의 매출을 기록.
▶ 경기도 안양시에 있는 Y기업은 세라믹바이오 필터를 이용한 유기성악취 탈취장치를 개발하여 신제품 인증을 받은후 2003년 4억원 매출에서 2005년에는 40억원 매출울 기록

한편 금년 11월부터는 정부기관을 포함한 380개 공공기관에서는 NEP 인증제품을 20%이상 의무구매 하도록하는「산업기술혁신촉진법」이 시행 됨으로써 신제품의 수요는 한층 증가 할 것으로 보이며
▶ 05년 공공기관 우선구매실적 1,823억원 (44%증가)
(‘04년도) 1천억원 → (‘05년도) 1천8백억원

또한 산업자원부에서 지난 11월14일(화) 수요가 큰 민간 대 기업으로의 구매촉진을 위하여 NEP인증기업이 추천한 40여개 주요 공공기관과 대기업 단체의 대표와 인증제품 구매협약체결을 계기로 인증제품의 판로가 더욱 확대 될것 으로 전망됨.
* 05년도 인증제품 잠재시장 규모 : 공공기관 14%, 민간기업 86%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은 앞으로 NEP 인증제품의 신뢰성을 더욱 높여 세계 최고 수준의 명품이 되도록 할 계획이며, 특히 NEP 인증제품 등 기술력이 뛰어난 제품에 대해서는 국민은행 등 시중 4개은행에서 신청건당 최대 50억원의 저금리 기술담보 또는 신용대출을 해줄 게획이며,기술사업화자금과 신용판매지원에 최대한의 혜택을 줄 계획 이라고 밝혔음.

웹사이트: http://www.mke.go.kr

연락처

신기술인증지원팀 김세진 팀장, 최재본 연구관 02-509-728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