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삼성체험관, 1백만명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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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코스피 005930
2006-11-19 11:06
서울--(뉴스와이어)--뉴욕 삼성체험관이 삼성이 만든 앞선 첨단 디지털 제품 소개와 다양한 문화 이벤트 활동을 통해 2년만에 1백만명이 찾는 뉴욕의 신흥 '디지털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삼성체험관은 2004년 9월 개관이래 2004년에 14만 9천명, 2005년에 46만 3천명 그리고 올해 11월초 총방문객 1백만명을 돌파했다.

삼성체험관은 최근 맨하탄에서 가장 비싼 빌딩으로 알려진 뉴욕의 신흥 명소 타임워너센터빌딩 3층에 자리잡은 체험관으로 개관이래 꾸준한 인기를 누려왔다.

미국의 대표적인 일간지 뉴욕타임스도 지난 10월 삼성체험관이 타임워너센터에서 큰 성공을 거두었다고 평가했다.

또한 삼성체험관은 희망의 사계절 자선행사, 희망의 에세이 시상식, 애니필름 영화제, UN대사 초청 행사, 가수 본 조비 자선행사, 농구스타 매직존슨 자선행사, 투자가 설명회, 기자회견, 패션쇼, 학생 초청 행사, 무료 제품 체험 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러한 노력은 브랜드 이미지와도 연결이 되어, 삼성체험관을 방문 후 삼성에 대한 호감도 및 긍정적 변화가 85%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동안 이 전시관을 다녀간 유명 인사는 CNN 앵커 우먼 폴라 잔, 패티 해리스 뉴욕부시장, 인기작가 앤 라이스, 영화배우 로빈 윌리암스, 중국·브라질·체코 등 13개국 유엔주재대사 등이 있다.

타임워너센터의 팀 힌더트(Tim Hindert)이사는 "삼성전자는 타임워너센터빌딩에 첨단 제품 전시관을 설치하여 단기간 내에 맨하탄의 명소로 만드는 저력을 과시했다'라고 밝혔다.

삼성전자 북미총괄 홍석우 상무는 " 삼성체험관은 앞으로도 예술단체, 교육단체, 관광단체 등 다양한 단체와의 교류를 강화하며 뉴욕의 명소로서 키워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모스크바, 브라질, 중국, 홍콩, 칠레 등 세계 곳곳에 브랜드샵을 운영하며 최고급 브랜드 이미지를 키워 나가고 있다.

삼성전자 개요
삼성전자는 반도체, 통신, 디지털 미디어와 디지털 컨버전스 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리더다. 삼성전자는 디지털 어플라이언스 부문, 디지털 미디어 부문, LCD 부분, 반도체 부문, 통신 네트워크 부문 등 5개 부문으로 이뤄져 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브랜드인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디지털 TV, 메모리 반도체, OLED, TFT-LCD 분야에서 세계 선두 주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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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홍보팀 황진오 02-727-78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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