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천’ 국내 최초 디지털 싱글앨범 ‘중천의 기억’ 발매
국내 최초 영화 주인공을 테마로 한 디지털 싱글 앨범 발매
<중천>의 디지털 싱글 앨범 ‘중천의 기억’이 발매되서 화제다! 국내 최초로 영화 주인공을 테마로 하여 다른 두 가수가 하나의 싱글을 제작했다는 점과, 최고의 가창력을 지닌 톱가수 휘성과 ‘10 Minutes’ 작사가로 유명한 대형 신인 메이비가 참여한 것으로 많은 기대와 관심을 받고 있는 <중천>의 디지털 싱글 앨범 ‘중천의 기억’! 이미 메이비의 ‘기억이 마르면’과 휘성의 ‘손톱달’은 지난 부산 국제영화제에서 <중천> 공식행사 ‘중천으로의 초대’를 통해 국내외 언론매체와 영화관계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낸 바 있다. 또한 공연의 일부가 방송을 통해 공개되면서 주요 음악 커뮤니티와 개인 블로그 스크랩을 통해 중천 테마송이 노출되어 많은 네티즌의 큰 관심을 불러 일으키면서 포털 사이트를 통한 앨범 발매 문의가 끊이지 않았다.
메이비 ‘기억이 마르면’ 뮤직비디오를 통해 공개되는 중천의 판타지한 영상!!
이번에 휘성의 뮤직비디오에 앞서, 먼저 공개된 메이비의 ‘기억이 마르면’의 뮤직비디오는 죽은 영혼들이 49일 동안 머무는 영화 속 공간 ‘중천’을 활용하여 또 하나의 영화 밖 ‘중천’을 만들어 냈다. 이번 뮤직비디오를 통해 그 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이곽(정우성)과 소화(김태희)의 이승에서의 사랑과 아름다운 키스씬, 분홍 도화꽃잎이 가득한 배 안에 함께 있는 환상적인 멜로 장면들이 공개된다. 아울러 영화의 스케일을 실감할 수 있는 웅장한 액션씬 등 대규모의 비용이 들어간 CG 영상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뮤직비디오를 위해 가상 공간을 컨셉으로 한 몽환적인 느낌의 대형세트가 제작되었다. 영화의 분위기에 맞춰 판타지한 느낌을 주는 세트 촬영 분량에서 메이비는 사랑하는 사람을 눈 앞에 두고도, 죽음 이후 중천에서 기억을 지워버려 그를 알아보지 못하는 천인 소화의 애틋한 마음을 노래했다.
죽은 영혼들이 환생을 위해 49일 동안 머무는 곳 ‘중천’에서 펼쳐지는 죽음 이후에도 끝나지 않는 인연과 운명적 대결을 그린 판타지 대작 <중천>은 현재 후반작업 중이며 2006년 12월 21일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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