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석정 대성 사장, PV 베트남 국영석유사장, 정세균 장관, 황두열 석유공사 사장이 터치 버튼을 누루고 있다
정세균장관과 베트남 공업부 장관이 악수를 나누고 있다
정세균 장관이 PV 베트남 국영석유 사장에게 대통령 표창을 전수하는 장면
터치버튼을 누른후 박수를 치고 있다
서울--(뉴스와이어)--정세균 산업자원부 장관은 2006. 11. 17(현지시간) 베트남 장보전시관에서 황두열 석유공사 사장, 장석정 대성 사장, 홍앙 쭝 하이 산업부 장관, 쯘 녹칸 페트로베트남(PV) 사장 등 한-베트남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베트남 11-2 가스전 생산기념식"을 갖고, 가스전 성공에 기여한 양국 관계자들에게 양국정부의 포상을 수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