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나눔의 토요일에는 봉사자들이 ‘겨울나기 준비’을 테마로 31개 자매마을을 찾아 경로당과 마을회관의 월동준비를 돕고 32개 복지시설에서 시설물 보수와 동파방지 작업을 실시하였으며 수지침 시술, 목욕봉사, 나들이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이날 전기제어설비부 직원 40여명은 자매마을인 기계면 학야리를 방문해 20여 가구의 전기조명을 수리해 주고, 가을걷이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사과따기 봉사활동을 펼쳤으며 제강부, 환경에너지부, 후판부 등 10개 부서 직원 720여명은 송도동과 해도1동을 찾아 500여 가구의 대문 페인트 작업을 실시하였다.
한편 지난 13일부터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을 실시 중인 해도1동 이모씨의 집에서는 제선부 직원 10여명이 참가해 구슬땀을 흘렸다.
한편 포스코 포항제철소는 올해 초부터 11월까지 모두 19,700여명의 임직원들이 나눔의 토요일 행사에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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