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포항제철소, 11월 나눔의 토요일 행사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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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18 14:07
포항--(뉴스와이어)--포스코 포항제철소(소장 오창관)는 18일, 11월 나눔의 토요일을 맞아 임직원들과 가족들 2,300여명이 포항지역의 자매마을과 복지시설 등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나눔의 토요일에는 봉사자들이 ‘겨울나기 준비’을 테마로 31개 자매마을을 찾아 경로당과 마을회관의 월동준비를 돕고 32개 복지시설에서 시설물 보수와 동파방지 작업을 실시하였으며 수지침 시술, 목욕봉사, 나들이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이날 전기제어설비부 직원 40여명은 자매마을인 기계면 학야리를 방문해 20여 가구의 전기조명을 수리해 주고, 가을걷이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사과따기 봉사활동을 펼쳤으며 제강부, 환경에너지부, 후판부 등 10개 부서 직원 720여명은 송도동과 해도1동을 찾아 500여 가구의 대문 페인트 작업을 실시하였다.

한편 지난 13일부터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을 실시 중인 해도1동 이모씨의 집에서는 제선부 직원 10여명이 참가해 구슬땀을 흘렸다.

한편 포스코 포항제철소는 올해 초부터 11월까지 모두 19,700여명의 임직원들이 나눔의 토요일 행사에 참여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posc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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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홍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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