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지역사회 공헌의 날’에 한국씨티은행 직원 1,800명 자원봉사
11월 18일 ‘씨티그룹 글로벌 자원봉사의 날’에 인천소래생태공원에서 (좌로부터) 박찬근 노조위원장, 하영구 한국씨티은행 은행장, 스티브 롱(Stephen Long) 씨티그룹 인터내셔널 최고경영자가 함께 청소를 하고 있다.
한국씨티은행 하영구 은행장은 “’봉사는 봉사활동 참가자가 베푸는 것이 아니라 얻어가는 것’이라는 말이 있듯이 이 행사에서 직원들 모두가 소중한 추억과 나눔의 정신을 얻어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한국씨티은행 직원들이 지역사회에 봉사하고자 하는 열정과 재능이 발휘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회사 차원에서 더욱더 큰 지원을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씨티그룹은 기업시민으로서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 직원들이 지역사회에 자원봉사를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직원들을 독려하고 있다. 특히, 전세계 30만 씨티그룹 직원들은 1년에 하루 본인의 '자원봉사일(Volunteer Day)'로 정하고 원하는 비영리단체에서 봉사활동을 하면 이를 유급 휴가로 인정해 주고 있다. 또 직원이 연간 50시간 이상 일정한 비영리단체를 통해 자원봉사 활동을 진행하면 은행이 해당 단체에 500달러의 기부금을 후원한다.
한국씨티은행 개요
씨티은행은 1967년 최초로 한국에 진출한 이래 45년 동안 선진 금융 서비스를 국내 고객에게 제공해 왔으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8억불을 증자해 국내 외환시장 안정에 기여했고, 1970년대 석유 파동시 2억불 차관 제공으로 한국의 무역수지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숭례장’을, 1997년 외환위기 당시 240억불 대외 부채 상환 연장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흥인장’을 받는 등 한국 경제가 어려움에 처할 때에 곁에서 힘이 돼 준 친구 같은 은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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