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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2-10 12:54
서울--(뉴스와이어)--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자신들의 음악을 홍보하며 원숙한 음악적 실력으로 주목을 끌고 있는 남성 4인조 R&B그룹 - NOK

News of Korea의 이니셜 NOK라는 이름으로 데뷔한 이들은 News가 동, 서, 남, 북에서 모아지는 새로운 소식일 뿐만 아니라 반대로 세계로 펼쳐나가는 Global의 의미가 있는 만큼 전 세계적으로 인정 받는 그룹이 되겠다는 당찬 의지를 앨범에 담아 보여주고 있다.

지난 10월 02일 열린 국내 대형 포탈커뮤니티 사이트와 클럽들이 주최한 제 1회 대한민국 커뮤니티 페스티벌에서 장장 2시간에 걸친 라이브 공연을 시작으로 첫 앨범을 선보인 이들은 커뮤니티를 통해 자신들의 노래와 실력으로 가수로 데뷔하게 되었다.

남성 4인조로 구성된 이들은 멤버 각자가 테너보컬(노아), 보컬(연인), 베이스보컬(시우), 랩퍼(혼)을 맡아 완벽한 화음과 하모니를 이룬다. 각자 언더그라운드에서 3년 이상의 활동을 거쳐 오면서 각자의 음악적 색깔과 실력을 쌓아온 이들은 모 인터넷 음악포탈사이트 컨테스트 부분에 - Dru hill의 ‘We are not making love no more’을 올려 자신들의 노래로 소화해 내었다는 네티즌들의 평가와 지지를 받으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어 단숨에 1위를 차지, 4주 동안이나 명예의 전당에 오르는 신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현재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 등에서 자신들의 미니홈피와 클럽을 통해 인맥을 중심으로 홍보를 시작, 그 범위를 넓혀가고 있는데 커뮤니티가 인맥을 통한 피라미드형으로 퍼져가는 엄청난 효과를 감안하면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하는 홍보 전략은 성공적인 셈이다.

첫 앨범의 ‘연인’의 뮤직비디오 또한 순수 국내 캐릭터[몽키식스]를 이용하여 제작해 뮤직비디오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는 평가와 주목을 받고 있는데 캐릭터를 이용한 뮤직비디오는 선례가 없었던 일이어서 그 시도자체가 새롭다 하겠다.

언더그라운드에서 충실히 실력을 쌓아온 것을 제외하고도 팀을 결성해 앨범을 준비하는 데만 2년에 걸렸다는 이들에 대한 실력과 재능은 이미 네티즌을 통해 검증 받은 상태이다.

국내 최고로 손꼽히는 작품자들에게 실력을 인정 받아 작품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제작된 NOK의 첫 앨범 [Heavenly] 데뷔와 동시에 굵직한 공연에 초청되며 스타로서의 발돋움을 서두르고 있는 이들의 분전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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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기획실 홍보담당 윤태인 02-334-58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