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KT(대표이사 남중수, 南重秀, www.kt.co.kr)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아랍에미레이트의 두바이에서 열리는 GULFCOMMS2006 / GITEX 2006 전시회에 참가해 미래의 U-시티의 모습을 제시하고 첨단 유비쿼터스 서비스와 솔루션들을 전시한다.
17일 두바이 주재소 개소식에 참석, 현판식을 하는 남중수 KT 사장(오른쪽)
U-city 환경을 관리하는 관제 플랫폼인 KT-MOS 솔루션에 대해 관심을 보이는 현지 관람객
각종 멀티미디어 컨텐츠와 즐거움이 제공되는 미래의 정거장인 U-Station에 대해 도우미의 설명을 듣고 있는 두바이 관람객
한편, KT는 17일, 두바이 인터넷시티 내에 두바이 주재소를 개소하고 U-city 및 IT솔루션 수출을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KT는 두바이 주재소를 중동 및 아프리카 국가를 대상으로 한 해외사업 추진의 전략적 허브로 삼아 해외사업 활성화를 통한 성장동력 확보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