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회계연도 3/4분기 매출액은 8억 2천 6십만 달러로, 작년 같은 기간 5억 8천 3백 4십만 달러에서 41% 증가한 수치다. 미국 회계기준(GAAP)에 따른 3/4분기 순수익은 1억 6백 5십만 달러로 희소주당 0.27달러를 기록했으며, 주식기반 보상비, 특허등록세 등 4천 2백 6십만 달러의 지출 비용을 포함하고 있다.
2007 회계연도 3/4분기의 미국 비 일반회계기준(Non-GAAP) 순수익은 SFAS 123R 과 다른 주식기반 보상금 및 관련 세금을 제외한 1억4천9백2십만 달러로 희석주당 0.39달러를 기록했다.
2006년 10월 29일까지 9개월 동안의 총 매출액은 2십1억9천만 달러로, 2005년 같은 기간 의 17억4천만 달러와 비교해서 26%의 증가한 수치를 보였다.
엔비디아의 대표이사인 젠슨황(Jen-Hsun Huang)은 “2007 회계연도 3/4분기는 엔비디아 역사에 남을 최고 기록을 달성한 기간으로, 3분기째 연속해서 핵심 사업 분야에서 엔비디아의 점유율을 높여나가면서 기록적인 수익을 올렸다.”고 밝혔다.
젠슨황은 이어 “엔비디아는 앞으로도 꾸준히 성장하기 위한 두 가지 중대한 발표를 했는데, 엔비디아 역사상 가장 야심찬 프로젝트인 GeForce 8800과 nForce 680i을 출시가 그 첫 번째이다. GeForce 8800은 세계 최초로 다이렉트X 10을 지원하는 통합 세이더 GPU이고, nForce 680i는 인텔 코어2듀오 프로세서 환경에서 최고의 성능을 보여주는 메인보드이다. GeForce 8800과 nForce 680i는 윈도우 비스타, 다이렉트X 10, 블루레이, HD 등 지난 10여 년을 통틀어 소비자들에게 큰 영향력을 발휘하며 여러 변화를 통해 크게 발전된 기술을 완전하게 지원한다. 엔비디아 성장의 두 번째 발판은 포털플레이어(PortalPlayer)의 인수이다. 엔비디아의 그래픽 기술과 포털플레이어의 애플리케이션 전문지식을 한 데 모음으로써, 엔비디아는 차세대 휴대용 미디어 장비에 필수적인 기술을 갖추어 모바일 산업 분야의 선두기업으로 나서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고 덧붙였다.
엔비디아의 2007 회계연도 3/4분기의 주요 성과는 다음과 같다.
l 미국 비 일반회계기준(Non-GAAP) 매출이익률은 42.9%로, 회계연도 2007년 2/4분기부터 연속적으로 20 베이시스 포인트 상승. 미국 회계기준(GAAP) 매출이익률은 40.6%.
l 마이크로소프트 다이렉트X 10 API를 지원하는 세계 최초의 통합 세이더 아키텍쳐 GPU인 GeForce? 8800 시리즈 출시.
- 인텔 코어2쿼드와 코어2듀오 기반 PC의 성능을 최고로 끌어올려주는 nForce 680i SLI MCP 출시.
- 데스크톱, 노트북을 포함한 그래픽카드 시장 점유율은 55%로, 머큐리 리서치의 2006년 3분기 그래픽 리포트가 지목한 현재 전세계에서 가장 큰 그래픽카드 GPU 개발기업.
- 전체 데스크탑용 그래픽 시장의 33%를 차지한 세계 최대의 데스크톱 PC 그래픽 프로세서 개발기업. (머큐리 리포트)
- 노트북용 GPU인 GeForce Go 생산라인은 연속 3분기 동안 매번 최고 수익을 기록. 엔비디아는 노트북 GPU 시장의 52%를 차지하고 있으며, 노트북 GPU 수익은 2007 회계연도 2/4분기부터 2분기 연속으로 46% 증가. 전년동기대비 100% 이상 성장.
- nForce MCP 생산라인은 9분기 연속 최고 기록 달성. 엔비디아 nForce MCP 수익은 2007 회계연도 2분기보다 35%나 증가. 전년동기대비 두 배 이상의 수익을 기록.
- nForce MCP는 머큐리 리서치의 ‘2006년 3분기 월드와이드 칩셋 리포트’에 따르면 AMD64 시장의 60%를 차지. 머큐리 리서치의 ‘2006년 3분기 프로세서와 칩셋: 시장 전략과 예측 보고서’에 따르면 세계 2위의 코어 로직 공급자.
- 휴대용 디스플레이 기기에 사용되는 반도체, 펌웨어 및 소프트웨어 개발 기업인 포털플레이어 인수.
웹사이트: http://www.nvidia.co.kr
연락처
엔비디아 코리아 이선희 차장 6000-8012
크로스 커뮤니케이션스 장지은 02-6242-0115 011-9983-8077 이메일 보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