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2006년도 부산국제건축문화제 행사의 일원으로 건축의 자율성과 정체성’을 대주제로 국제건축심포지엄이 내달 12월 1일 10:30부터 17:20까지 BEXCO 3층 그랜드볼륨에서 건축계의 세계적 거장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부산국제건축문화제의 주요 프로그램 중의 하나인 국제건축심포지엄이 올해로 6회째를 맞아 10년을 향한 새로운 발걸음 대디디게 되었으며, 국제건축 심포지엄은 전세계 건축계의 거장을 직접 초대하여 최신 건축의 흐름과 트랜드를 소개해 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건축의 자율성과 정체성”이라는 주제로 우리나라 행정중심복합도시 도시개념 국제공모의 David Harvey와 공동심사위원장으로 활동한 바 있는 Nader Tehrani(네이더 테라니 : 건축의 물성을 고려한 건축대가), Herman Hertzberger(헤르만 헤르츠 버거 : 세계 최고의 집합주택 거장), Micael Sorkin(마이클 소킨 : 그린건축 및 도시설계의 세계 최고 권위자) 등 그 어느 때 보다 저명한 3명의 건축가를 우리 눈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보여 진다.

이번 국제건축 심포지엄 행사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인터넷(www.biacf.org)에서 참가등록을 해야만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5,000원이다.

참가인원은 선착순 1,000명이며 현재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고 있다.(문의 888-4760)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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