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금강자연휴양림은 지난 1997년 10월 31일 개장하여 충남도에서 운영하고 있는 자연휴양림으로 매년 23만 여명의 이용객이 찾고 있으며, 이번 산림휴양관이 작은학습모임, 연찬회, 각종 모임 등을 할 수 있는 세미나실을 갖추고 오는 24일 개관 예정으로 산과 숲을 사랑하고 연구하는 이용객과 가족단위 이용객을 맞는다.

산림휴양관은 금강의 불티교를 아름답게 조망할 수 있는 장소에 연건평 109평에 세미나실 1실(45평, 30명 수용), 객실 4(12평, 15평, 6~9명 수용) 규모로 건축, 목재의 질감과 현대 건축의 편리성을 최대한 살렸으며, 자연과 잘 어울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주변에는 전나무 숲과 산책로를 갖춘 전망대, 물놀이장, 잔디광장 등이 근거리에 있어 작은 단체의 회합과 가족들의 휴식에 적합한 장소로 각광받을 것으로 보인다.

세미나실은 63인치 TV, 음향시설, 냉장고, 가스렌지, 식기 등 취사시설과 침구류, 냉·난방 시설을 갖춰 회의와 숙박이 가능하고, 부속동 4실은 취사와 숙박이 가능토록 가스렌지, 냉장고, TV, 식기, 침구류 등을 갖추고 있다.

산림휴양관이 개관되는 곳은 금강수목원, 금강자연휴양림으로 수목원은 1,266종 139,096본의 식물을 사계절 보고 배울 수 있으며, 금강자연휴양림 내에는 열대온실, 산림박물관, 동물마을, 조류마을 등을 갖춘 관람시설과 가족단위로 즐길 수 있는 편안한 등산로와 산책로를 갖추고 있다.

숲속의집(산림휴양관 1동, 개별 8동)예약은 금강자연휴양림 홈페이지(www.keumkang.go.kr)에서 가능하며, 방학·주말·공휴일은 전날 예약은 서둘러야 할 수 있고, 평일 이용은 방학기간을 제외하고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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