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대한지적공사(사장 공민배)는 도시와 농촌이 더불어 발전할 수 있는 농촌사랑을 실천하고자 지난해 자매결연을 맺은 전북 순창군 금과면 대장마을에 11.17(금) 공사 사장을 비롯한 직원 30여명이 딸기순 솎아주기, 폐비닐 수거·비닐하우스 환경 정비 등 농촌일손 돕기 활동을 펼치며, 대형냉장고 1대도 기증했다.

이 행사는 도시와 농촌이 더불어 발전할 수 있는 상호교류 증진의 일환으로 농번기 어려운 농촌일손을 돕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공사는 지난해 자매결연시 콩 탈곡기 1대를 지원한데 이어 지난 1월 19일과 추석에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딸기, 배, 잡곡 등 3,500만원 상당의 농산품을 구입하여 농가 소득 증대에도 기여한바 있고 2.27~2.28까지는 지역주민 30여명을 서울로 초청하여 롯데월드민속관, 용인민속촌, KBS 가요무대 방청 등 관광을 실시 하는 한편 여의도 본사에도 초청하여 공사에서 하는 일을 소개하는 등 자매결연마을 주민과 지속적인 유대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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