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 24일부터 시작되는 이번 채널링을 통해 ‘파란게임’은 더욱 다양한 라인업을 보유할 수 있게 됐으며, ‘엔채널’은 ‘파란게임’의 강력한 유저풀을 이용해 더욱 많은 유저들이 <아크로 엑스트림>을 즐길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번 채널링 서비스에 대해 KTH 게임사업부 게임포털팀의 김중래 팀장은 “색다른 게임성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아크로 엑스트림>을 서비스 하게 돼 기쁘게 생각하며, ‘파란게임’을 즐기는 유저가 <아크로 엑스트림>을 최대한 많이 즐길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생각”이라고 밝혔다.
또한, ‘엔채널’의 황규형 사장은 “강력한 유저풀을 가진 ‘파란게임’에 채널링을 실시하게 됨으로써 <아크로 엑스트림>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생각하며, 앞으로 다양한 업데이트와 안정적인 운영으로 ‘파란게임’을 즐기는 유저가 실망하지 않는 게임이 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지난 8월 10일부터 오픈베타 테스트를 진행중인 <아크로 엑스트림>은 사실적인 그래픽에 레이싱의 속도감과 FPS의 타격감을 동시에 맛볼 수 있는 FPS 레이싱 게임으로, 최근 e스포츠 공식종목으로 채택되는 등 게임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색다른 게임성으로 다양한 재미를 선사하는 <아크로 엑스트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홈페이지(www.accrox.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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