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보다 진한 복수의 운명을 타고난 해결사 ‘수’
10시간의 석고 작업 끝에 지진희와 똑같은 완벽한 더미 탄생!
이마가 찢기는 상처와 잦은 부상에도 식지 않는 지진희의 연기 열정!
해결사 ‘수’의 피보다 진한 복수는 19년 만에 다시 찾은 쌍둥이 동생 태진이 눈앞에서 살해당하면서 시작된다. 이는 만나자마자 살해당한 동생을 조금이라도 더 보기 위해 얼음과 함께 시체를 욕조에 넣어 보존하려는 장면에서 해결사 수의 뜨거운 복수를 공감할 수 있을 것. 이 장면에서 지진희는 촬영전 몸 전체를 석고로 떠서 지진희와 똑같은 체형과 얼굴의 더미를 만들었다. 10시간에 걸친 제작 작업 끝에 지진희와 똑같은 모모습의 더미를 완성한 제작진은 촬영 현장에서 더미를 보고 진짜 지진희인줄 알고 놀라기도 했다고. 또한 지진희는 거칠고 강렬한 해결사 ‘수’의 액션을 직접 연기하기 위해 온 몸에 멍이 들고 이마가 찢어지는 상처도 생기는 등 열정을 다해 촬영에 임해 스텝들의 극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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